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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킹홀리데이로 와서 영주권 취득 후 토론토대학에 입학한 사례도 있습니다

등록일 25-07-18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50



 

의외로 많은 분들이 캐나다 명문대에 진학하는 방법을 대략 이렇게만 생각하십니다.

-중고등학교 때 유학 와서 열심히 공부한다.

그런데 유학디자인의 성공 사례는 꼭 이런 일반적인 유학 방법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워홀로 캐나다에 왔다가, 영주권 취득을 위해 일하면서, 캐나다에서 대입 자격 요건을 맞추고, 주경야독으로 공부한 후 토론토대학이나 워털루 공대에 입학할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것을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방법만 알면 충분히 가능한 일 입니다.




유학디자인이 상담해 보면, 한국에서 전문대나 대학을 졸업했던 성인이 캐나다로 유학을 오고 싶어하는 분이 꽤 많습니다. 그러나 이미 나이가 들었고, 기회조차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십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최근에도 유학디자인 한 학생은 한국에서 그리 유명하지 않은(?) 대학을 다니다가 캐나다 명문대 입성에 성공했습니다.


 

온타리오주가 아닌 다른 주에서 1년 반 동안 일한 후 영주권을 취득하였는데, 주경야독 생활을 1년 반 만에 청산하고, 영주권 취득과 함께 얼마 후 캐나다 명문대에 입성했습니다.


스무살, 스물 한 살의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이 과정은 쉽지 않습니다. 영어 성적도 만들어야 했고, 돈도 벌어야 했고, 12학년 공부도 마쳐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주권까지 취득한 이 학생은 너무나 행복한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일단 가장 큰 것은 바로 학비입니다. 토론토대학의 경우 유학생은 보통 1년에 6만 불 이상의 학비를 내야 하지만, 영주권을 가진 학생의 경우 8천 불 대 수준입니다. 8배정도 되는 돈을 세이브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안정적인 대학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영주권자의 경우 OSAP (학자금 융자) 프로그램을 운용할 수 있는데, 학비에 대한 대출 뿐만 아니라 생활비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갚아야 할 돈이 있고, 갚지 않아도 되는 돈이 있어 충분히 정부 지원을 받으며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죠.





 



사실 많은 사람이 캐나다에 워홀로 경험을 쌓으러 오지만, 와서 무조건 부딪히는 게 아니라 이곳에서 정착할 생각까지 갖고 있다면 미리미리 계획하고,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많이 안타까운 것은 워홀러 대부분 단순 경험을 쌓는다는 생각으로 준비 없이 옵니다.


일도 하고 돈도 벌고 경험도 충분히 쌓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단순히 반복되는 패턴에 여기 온 목적을 잊어버립니다. 1년을 있다가 다시 1년을 연장하지만, 먹고 자고 노는 일이 전부인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어떤 학생들은 다릅니다. 유학디자인의 컨설팅에 따라 일과 공부를 병행하고, 영주권 취득까지 걸리는 시간 혹은 그 과정에서 12학년 공부도 끝내고 대학 준비까지 마치는 학생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자기 스스로 충분히 만족하지 못했던 학벌 문제도 캐나다 명문대 진학으로 마침표를 찍습니다. 영주권까지 취득했기에 학비에 대한 부담감도 적고, 신분의 안정 때문에 계획했던 일이 편안하게 흘러갑니다.





물론 캐나다 입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영어입니다. 토플이나 듀오링고 혹은 IELTS를 준비하고 점수를 끌어올려야 합니다. 게다가 크레딧스쿨을 통해 12학년 과정을 빠르면 8-10개월 안에 마치고, 대입에 필요한 여러 준비를 끝내야 합니다. 이런 모든 과정은 철저히 시기에 맞게, 딱 아귀가 맞아야 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유학디자인은 이런 성공사례를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해 상담이 필요한 분은 먼저 카카오톡으로 상담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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